Documents (KR): 아키텍트 HJ의 기록¶
“코드를 넘어, 생각을 기록합니다.”
기술의 본질, 아키텍처의 결정, 그리고 아키텍트의 직관과 경험을 담은 공간입니다.
저자의 노트¶
이곳의 글들은 단순한 정보가 아닙니다.
실제 프로젝트와 고민, 그리고 반복되는 아키텍처 판단의 순간에서 얻은 통찰을 기록합니다.
모든 선택은 인과로 묶여 있습니다. 기술적 결정은 단지 기술에 국한되지 않고, 유지보수, 운영, 경영의 성패에 이어집니다.
저는 아키텍트로서 리스크를 정리하고, 최적의 해법을 찾으며, 재현 가능한 의사결정을 기록합니다.
전체 문서 목록¶
- 구현자에게 기술 선정을 맡기면 생기는 일
- 디자인 패턴은 본래 고쳐 쓰는 것이다
- 불신의 코딩 vs 신뢰의 코딩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되는 방법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의사결정이지, 모방이 아니다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확장보다 불변에 의해 결정된다
- 아키텍처는 구조적 해결책이다
- 정적 타입 언어(TS)와 동적 타입 언어(JS)는 활용법이 다르다
- 제발 catch 좀 줄여라
- 직관을 따라야 읽기 좋고, 읽기 좋아야 고치기 좋다
- IT 분야에서 기술 자산이란 무엇인가
- One Man Framework 가능성의 증명
- Restful 좀 쓰지 마라
- TDD - 단위 테스트는 가치를 주지 못했다
비개발자를 위한 추천¶
[주의] 기술적 선택은 인과로 다른 관점과 묶여 있습니다.
IT적 판단의 근거(Evidence)는 기술적인 내용을 담을 수밖에 없습니다.
비전문가라면 기술적 증거 그 자체보다, 그것이 어떤 비즈니스 가치와 리스크를 통제하려 하는지 그 '인과관계'에 집중해 읽어주시길 권합니다.
- '어떻게(How)'보다 '왜(Why)'에 집중하세요. 실행은 전문 영역이지만, 그로 인해 얻고자 하는 비즈니스적 이점(안정성, 비용 절감, 속도)은 경영의 언어입니다. 기술적 증거 뒤에 나오는 인과관계를 따라가 보십시오.
- 기술적 증거는 '리스크/이익의 근거'입니다. 글에 등장하는 생소한 용어들은 아키텍트가 발견한 '잠재적 위험 요소'나 '비즈니스적 이익의 원천'의 이름입니다. 상세한 동작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 이름이 우리 서비스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가?"라는 관점으로 읽으시면 충분합니다.
- 의사결정의 기록으로 이해해주세요. 이 문서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아키텍트가 특정 상황에서 내린 최선의 의사결정 기록입니다. 기술을 상대로 '살을 주고 뼈를 취하는' 그 '사고의 과정'을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속도를 고민하는 경영자"를 위한 추천¶
[Business Impact] 훌륭한 아키텍처는 단순히 기술적인 선택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생존 전략입니다. 남들이 좋다는 기술을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왜 위험한지, 그리고 우리 비즈니스에 '바뀌지 않을 핵심'을 정의하는 것이 어떻게 장기적인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는지 통찰을 제공합니다. 기획 변경이나 시장 대응 시 개발팀이 발목 잡히지 않기 위해 초기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개발 속도'를 유지하고 싶은 리더에게 추천합니다.
- One Man Framework 가능성의 증명
- 아키텍처는 구조적 해결책이다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확장보다 불변에 의해 결정된다
- Restful 좀 쓰지 마라
- 구현자에게 기술 선정을 맡기면 생기는 일
"기술 도입의 가성비(ROI)를 따져야 하는 결정권자"를 위한 추천¶
[Business Impact] 업계에서 '유행'하는 기술이나 방법론(TDD, REST 등)이 항상 비즈니스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형식에 치우친 개발 관행을 걷어내고, 우리 팀의 상황에 가장 효율적인 도구를 선택하는 '실용적인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고민하는 리더에게 추천합니다.
"기술 조직의 문화를 이해하고 개발자와 소통하고 싶은 분"을 위한 추천¶
[Business Impact] 엔지니어링은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공정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복잡한 정보처리 구조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개발팀이 무엇을 중요시하며, 그것이 어떻게 제품과 연결되는지 설명합니다. 개발자들의 척도를 이해함으로써 기술 조직과 더 깊은 신뢰 관계를 쌓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줍니다.
개발자를 위한 추천¶
"성장통을 겪고 있는 주니어~미들급"을 위한 추천¶
[추천 이유] 기술의 '사용법'을 넘어 '엔지니어링의 기본기'를 바로잡아 주는 단계.
"실무와 이론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미들~시니어"를 위한 추천¶
[추천 이유] 교과서적인 방법론(TDD, 디자인 패턴, REST)이 실제 현장에서 왜 '짐'이 되는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단계.
"기술적 깊이와 아키텍처의 본질을 파고들고 싶은 시니어 이상"을 위한 추천¶
[추천 이유] 기술의 유행을 넘어 '변하지 않는 설계의 원리'를 탐구하는 고차원적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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